2013-04-07 12:29:44(100101:방송-예능)
[뉴스엔 최신애 기자]
복화술사 공연에 '스타킹'이 들썩했다.
예술가 안재우 씨가 4월 6일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스타킹)에
출연했다.
안재우 씨는 20년 경력을 가진 소리를 던지는 예술가로 1인2역 복화술을
넘어 1인3역 복화술에도 성공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안재우 씨는 인형을 통해 하는 복화술 공연을 직접
보여준 것은 물론 전화기를 이용해 패널들과 유쾌한 복화술 통화를
하기도 했다.
또 안재우 씨는 사물 복화술쇼, 그림판 복화술쇼 등을 보여줬다.
이같은 공연 후 안재우 씨는 "현재 복화술 학교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며 "성악 복화술 합창단도 기획중이다"고 밝혔다.
(사진= SBS '스타킹' 방송캡처)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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