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4-06 19:52:24
[TV리포트=송승은 기자] 국내 최초 복화술사의 공연이 귀를 호사시켰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20년 경력을 가진
소리를 던지는 예술가 안재우 씨가 출연해 넘치는 끼로 재밌는 무대를
꾸몄다.
그는 1인2역 복화술을 넘어 1인3역 복화술에 성공한 사람이다.
인형을 통해 복화술 공연을 직접 보여줬다.
또 전화기를 이용해 여러 인물들을 유쾌하게 소화했다.
이밖에 사물 복화술쇼와 그림판 복화술쇼를 보여주자 MC 및 패널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안재우 씨는 현재 복화술 학교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제자들도 '스타킹'에 출연해 무대를 더욱 빛내줬다.
현재 안재우 씨는 성악 복화술 합창단을 기획중이라며 첫 공연은
'스타킹'에서 제일 먼저 선보이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심어줬다.
사진=SBS '스타킹' 화면 캡처
송승은 기자 ss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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