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우 복화술사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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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안재우
제목   안재우복화술쇼"메롱이아빠의육아일기"관람후기-2탄

참 볼만한 공연이예요. (22/0)    

2009.02.10  

아이들의 위한 공연이라 생각해서 큰기대는 안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복화술이 이렇게 멋진 공연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게 신기했어요.

안재우선생님 멋진 공연 감사했어요!





온가족이 함게 볼 수 있고 재미도 있는 참신한 공연 (24/0)    dwkim386

2009.02.11  

6살 아들내미, 나, 집사람 이렇게 셋이서 함께 즐겁게 볼 수있었던

참 좋은 공연

복화술을 이용한 재미난 이야기

복화술로 요들을 들을 수 있는 색다른 경험

아이가 더 없이 기뻐했던 버블쇼

엄한 체험전,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캐릭터를 이용한 공연보다

백배난 공연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천할 만한 공연입니다.  





깔깔 재미있는 이야기 (36/0)    DESIGNMK

2009.02.15  

17년동안 복화술사를 하셨다는 안재우님의 국내 최초 복화술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볼께요.

방 안이 난리가 났어요.

아마 우리 꼬마 친구들이 사는 모든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 아닐까 싶어요.

어지럽혀진 물건들을 치우던 아빠는 휴지통에 넣었던 몇 가지 물건들을 가지고

객석의 친구들 의견을 수렴하며 친구 멋쟁이를 탄생시켜서

모두의 배꼽을 쏘옥 빼버리십니다.

재미있는 멋쟁이 안녕!!!

메롱이를 혼자서 키우는 아빠는 메롱이를 통해

유머 가득히 담긴 대화를 하면서

우리 친구들의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방법을 말씀하시네요.

편식하지 말고 좋은 음식 고루 먹기

닌텐도나 게임은 조금씩 적당히 하기

아이스크림.초콜렛.사탕도 조금씩 적당히 먹기

그렇게 아빠와 메롱이가 대화도 하고 장난도 치고 있는데

쿵쾅 뛰어대는 메롱이 때문에 아랫집 깡여사님이 올라오셨어요.

깡여사님은 객석 부모님들에게 아이들 때문에

가끔은 징글징글 하기도 왠수라는 생각도 하시죠 라고 물으시는데

솔직히 공감이 심하게 되더군요 ㅋㅋ

그렇게 아빠와 메롱이는 그림도 그리고 장난도 치면서 하루를 보냅니다.

어둑어둑 밤이 되어 엄마 생각을 하며 아빠와 함께 잠든 메롱이.

그런데 도둑이 들어왔어요.

하지만 도둑은 괴물 목소리의 메롱이 때문에 깜짝 놀라 달아나지요.

도둑 때문에 잠을 깬 메롱이를 위해 아빠가 펼친 버블쇼.

잠깐의 버블쇼였지만 신선함이 팡팡.

미리 녹화해 둔 사연 하나를 화면을 통해 본 후

화면 속 주인공들을 무대 위에서 직접 만납니다.

이 꼬마 숙녀의 장점은 무엇이며 어떤 점을 고쳤으면 좋을지 얘기 나누지요.

의도는 좋은 듯 하나 이 코너의 시간이 아이들은 재미가 없는지 웅성웅성합니다.

구지 없어도 되는 코너인 듯 싶어요.

한가족에게 책 한권의 선물을 나누어 줍니다.

아빠 한 분이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땀 흘리시면서 큰 재미를 주셨어요.

이 가족에게는 오늘의 공연이 좋은 추억으로 남을 듯 싶군요.

아이들은 메롱이의 말과 행동에 무척이나

공감대가 형성되는지 공연 내내 깔깔 댑니다.

5살 된 아들녀석이 이렇게 공연 내내 계속 웃는 건 처음이었던 듯 싶어요.

혼자서 너무나 편하게 진행하시는 모습에 역시 프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족들 모두 감동~~! (26/0)    ismoon14

2009.02.17  

아이들 교육자료로, 가족들 모두 함께 동참하며 오랜만에 크게 웃었습니다~~

복화술로 요들송까지 넘 신기했습니다.

아이는 또 다른사람이 목소리 냈다며 믿질 않더군요~

앞으로 아카데미 개강 하신다던데~, 관심이 많이 가군요~

오랜만에 통쾌하게 큰시름 덜고 환하게 웃었습니다!!^.^  





상상이상으로 ~~~~ (21/0)    

2009.02.19  

오늘 그리 큰 기대없이 아이랑 공연을 보러 갔었습니다

복화술에 대해서 알고는 있었지만,공연을 보기는 첨 이었어요^^

근데 기대이상으로 너무 너무 재미있었어요~~~

저뿐만 아니라,저희 딸과친구들이 더 재밌어하더군요^^*

정말 보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완전 강추.... 재미백배....만족 100% ㅎㅎㅎ

아이랑 같이 보기에는 딱 이더라구요~~

안재우 선생님 너므너므 잘하세요~~

앞으로도 복화술 많이 발전시켜 주세요~~

참!!! 조카들 데리고 한번더 보러 갈께에요..  





좋은 시간이었어요^^ (43/0)     ksymj11

2009.02.20  

복화술이란 장르가 생소해서 큰기대 없이 예매 했었는데,

두번이나 보았는데도 정말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6살 딸, 11살 조카와 조카 남자친구까지..

1시간 공연동안 한눈한번 팔지않고

웃고,대답하고,감동에 눈시울도 살짝...

여러 역할을 모두 감당하심에 완전 신기하구요,

내용도 교육적이며 정말 재밌어서

엄마인 제가 더 웃었네요^^

아이와 공연은 자주보러 다니지만, 귀찮아서 후기는 한번도 올려본적 없는데요,

메롱이아빠와 메롱이가 자꾸 아른거려서 후기 올립니다..^^

가족모두 함께 관람하기에 정말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나날이 발전하시길~~





이렇게 재미있는거 보았어요 (25/0)    

2009.02.21  

오늘 모처럼 아이들하고 복화술을 보면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게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엄마인 저도 나이를 잊고 웃다가 보니 아이가 나를 보며 신기해 하더군요 정말 정말 재미있고 다음에 아빠랑 같이와서 보기로 약속하고 발길을 돌릴정도로 재미있어요 혹시 기해가 되시면 꼭 한번보시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이보다 엄마가 더 좋아해요. (20/0)    koyuyo2003

2009.02.21  

몇년만이 대학로 나들이로 너무 설레였는데 메롱이 아빠 공연은 삶의 활력소까지 선사해 주었답니다.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수 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코 끝이 찡한 가족애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웃을수 있어서 넘좋았어요. (21/0)    

2009.02.22  

10세큰아이랑 6세 작은아이둘다 남자아이라서 공연때 딴짓하고 산만해서 늘 힘들었는데 아이랑 공감대형성하며 관객과 같이 이끌어가는 공연이라 넘좋았어요.

아이들이 큰소리로 대답하고 호흥하는데 가끔 어른들의 대답소리가 더크더라구요 ㅋㅋㅋ

아주 신나서 대답하고 잼나게 보구왔어요. 작은아이는 또보러가자고 하네요.

메롱이 아빠 화이팅 !!!! 쌩유~~~~~~  





아이들과 무대가 함께 호흡해서 넘좋았어요^^ (25/0)    

2009.02.22  

아이들이 같이 즐거워하며 대답하고 자연스럽게 나쁜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해요.

김치먹으며 메롱이 아빠와 약속했다며 매워도 먹어요.

작은아이가 6세인데 김치를 맵다고 안먹었는데 집에와서 김치를 먹어요.

넘감사해요. ㅋㅋ  





복화술 공연을 처음 접하고 (18/0)    cm5730

2009.02.27  

복화술이란걸 잠깐 구경은 했었지만 공연으로 보기는 처음이었습니다

아이들과 오랜만에 공연을 보는거라 설레기도하고 기대를 많이했습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간만에 활짝 웃었고 아이들도 재미있어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많은 연구를 통해 우리에게 다양한 간접경험을 하게해주신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계속 함께 했으면 합니다.  





메롱아 고마워 (23/0)    kwang7044

2009.02.28  

처음 접해보는 연극이었어요. 아무런 기대없이친구들과 함께갔는데 이건 대박이었답니다 아이들도 넘 좋아하는것이.....앞에서 그렇게 적극적인 행동을 보이며 함께자기가 주인공 메롱이 친구처럼.... 집에와서도 메롱이 이야기로 화제삼아 이야기하곤 해요. 메롱아 고마워  





여러분도 보러 가세요. (36/0)    ppoppy32

2009.03.01  

재미났어요. 아는 사람이 초대해 줘서 그냥 기대하지 않고 본 연극이었는데 넘 넘 재미있었구요, 아이나 저나 한 번 더 보고 싶은 맘이 많이 들었습니다.

연극 내용이 특히 온 가족이 보면 더욱 재미난 연극인 것 같아요. 복화술 공연이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가 그렇게 많이 뒤져 있는 줄 몰랐구요, 이번 공연을 계기로 다시한번 복화술의 매력에 빠졌읍니다. 우리 아이는 지금도 메롱이 목소리을 메롱이 아빠가 낸 건지 몰라요. 호호호. 너무 재미나게 봐서 시간이 언제 간지도 몰랐고 더 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연극이었습니다.

연극 마지막에 했던 책 주기 이벤트 행사도 재미있었고요, 메롱이가 부르는 요들송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복화술이란 것이 더욱 발전하여 더 재미나고 풍요로운 연극을 할수 있도록 많은 관객들이 조그마한 관심을 가져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모두가 행복해지는 공연이예요. (34/0)    ohgeum2

2009.03.10  

부천에서 대학로까지 가까운 거리는 아니라 조금 망설였었는데

가서 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은 메롱이 아빠가 메롱이랑 깡아줌마의 목소리까지 낸다는걸

전혀 눈치채지 못하더군요. 얘기를 해줘도 입을 안 벌리는데 어떻게

말을 할수 있는지 이해를 못해요~

제가 봐도 너무 신기하고 대단해보였거든요.

메롱이를 통해서 바르고 예쁜말 쓰기, 음식 골고루 먹기, 상황에

맞는 인사법까지 아주 재미있게 전달해주더군요.

5살 꼬맹이도 5학년 언니도 어른들도 모두가 재밌게 볼수 있는

공연이었어요. 안재우 선생님 일에 대한 열정이 너무 존경스러웠구요.

아이들도 복화술 배워보고 싶어하더군요.

혹시나 고민하시는 분들 있음 곡 한번 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후회 안하실거예요.  





보시면 후회 안하실 공연 (26/0)    

2009.03.14  

아이와 같이 본 공연

눈물이 날 정도로 웃었습니다.

아이들 중에는 계속 웃고 떠들다가

나중엔 엄마품에 안겨 살짝 울더군요.

아이와 엄마 또 아빠들이 보셔도 정말 좋겠어요

난타 이후 이렇게 유쾌한 공연은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메롱이 아빠 미국공연도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메롱이아빠 멋져부러~~ (15/0)    

2009.03.15  

아이들 공연을 같이 보다가 이리도 엄마,아빠가 즐거울 수 가...

관객과 하나되어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이 되게 해주신 메롱이아빠에게

감사드려요.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세계적인 복화술모임에 초청받으셔서

공연을 하신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충분히 자격이 있으심을, 대한민국을

더욱 빛내주시길 기원드립니다.

저 오랜만에 너무 많이 웃었구요. 소리치며 깔깔거리는 아들녀석보며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가족분들 모두 함께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완전 강추입니다...





정말 멋진 공연이었어요~~~~~ ^^ (23/1)    kangagi@hana..

2009.03.16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말 우리 아이에게 최고의 공연이었어요 ^^

어제 주말, 5살난 우리 아들과 둘이 보았는데요, 온가족이 봤더라면 좋았을껄 정말 아쉬웠습니다. 둘째 딸아이가 이제 24개월인데, 아직 공연보는걸 무서워해서~ 이번에는 아들만 데리고 가게 되었습니다.

공연보기 전까지 복화술이 뭔지 잘 모르고 갔게 되었는데,

한마디로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후기를 보고, 그냥 즐거운 공연이겠다 싶어서 선택했는데, 정말 기대이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공연 내내 아이들이 정말 소리를지르면서 함께 공연에 참여하게 되는데요.

공연이라기 보다는 정말 함께 즐기는 그런 1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아들이 정말 소극적이라서 몇번 공연을 다녀봤지만, 그닥 좋아하거나 즐기지 못했거든요.

근데 지금까지 본 공연중에 우리아들이 이렇게 실컷 웃고, 큰소리로 대답하는건 처음봐요!!!

그 자체가 전 너무 놀라웠답니다! ^^

공연 내내 전달해주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좋은 이야기들과, 즐거운 분위기!

또한 부모님들도 너무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시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한국의 복화술을 널리 알릴수 있는기회를 얻게 되신걸 축하드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복화술이라는 장르에 관심을 갖고, 번창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즐거운 공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댓글:youmeji  정말 그렇더라구요...저는 후기는 안믿었었는데 이젠 전적으로 공감해야겠어요  





우리아이가 배우가 되었어요. (23/0)    asirae

2009.03.18  

이 연극을 보러간 이유는 참여도가 높고 무엇보다도 복화술 연극이었기 때문이었다. 어른들이야 복화술을 알지만 아이는 접해보지 못했기에 복화술이란 어떤것인지 보여주기 위해서였다.

메롱이를 혼자 키우는 아빠가 퇴근해서 집안을 치우며 빨간장갑, 튀어나온 두눈모형, 하얀 긴 목도리들을 쓰레기통에 버렸다. 이때 울아이 “어, 저런데 버리면 안돼는데~, 따로 버려야 하는데~” 하고 말하는 순간 마법같은 일이 벌어졌다. 이 소품들이 모여 자그마한 인형이 되더니 갑자기 말을 하기 시작했다. 눈이 휘둥그레지는 울아이. 이때부터 인형이 하는 말에 반응해서 대답하고 소리치고 웃기 시작했다.

조금뒤 혼날까봐 숨어있던 메롱이가 나타났다. 메롱이가 우리 아이를 지명하여( 맨 앞줄에 앉아 있었기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마음에 드는 애가 있다며 “이름이 뭐야?”, “너 예쁘다” “나랑 결혼하자!”며 말을 걸고 우리 아이는 배우가 된것처럼 대화를 주고 받으며 연극에 참여했어요.

아빠가 메롱이를 위해 그림을 그려주었어요. 눈을 그리고 입을 그리자 조금 후 눈동자가 좌우로 움직이고 입을 그리자 입도 메롱~ 하며 움직이지 뭐예요. 아주 신기해했지요. 그런데 너무 버릇이 없었어요. 아이들이 말버릇, 나쁜 습관, 식생활 개선등을 약속할때마다 버릇없는 그림은 조금씩 지워졌어요.

메롱이 아빠가 메롱이를 재우고 엄마를 그리워할 땐 울아이의 눈도 촉촉해지며 같이 슬퍼했어요. 도둑이 들었을땐 소리쳐 메롱이를 깨우고 비눗방울을 불어줄땐 환호하며 비눗방울을 잡았어요.

마지막에 선물로 책을 주는 시간이 있었는데 무지하게 받고 싶어했어요. 메롱이 아빠가 아버님들이 구경오시기 힘든데 오셨으니 아버님들 위주로 책을 주겠다고 하자 “왜, 우리아빠는 오지 않았어? 왜, 우린 아빠가 없는 거야.” 하며 같이 오지 못한것을 아쉬워했어요. 그래서 이 연극은 꼭 아빠랑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끝나고 나서 메롱이를 가까이서 보고 만지고 싶어하던 참에 사진 촬영시간이 있어서 메롱이와 같이 사진 찍었어요. 메롱이 곁에 앉아 있으면서도 선뜻 만지지 못하고 있는데 메롱이 아빠가 아이에게 메롱이와 어깨동무하고 찍으라고 해서 더 좋았어요.

이처럼 몰입도가 높은 공연은 없다고 생각해요.

직접 공연을 하는 배우가 된것처럼 공연에 참여했어요. 웃고 떠들고 소리치고. 아무리 소리쳐도 남의 눈치보지 않아도 됐고 조용히 하라고 말하지 않아도돼 좋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좋은건 공연을 보면서 자연스레 나의 생활태도에 대해 생각해보고 말버릇, 나쁜 습관, 식생활 태도등이 교정된다는 거예요.

복화술은 처음이라 궁굼해하길래 복화술에 대해 어느정도 설명해주고 극을 보았지만 전혀 이해하지 못하더라구요. 메롱이, 깡여사님 모두 인형이 아니라 살아있고 모든 말은 직접 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집에 오는 내내 설명에 설명을 해주었더니 “메롱이가 말한게 아니라 메롱이 아빠가 한거야? 그런거야?”란 말을 반복해서 하더니 집에와 아빠한테 하는말 “아빠, 메롱이 아빠가 말은 안했는데 목은 움직였다?” 아직은 이해하기 어려운가봐요.

참고로 라이프시어터의 약도만 보고 갔다가는 헤매기 딱이에요. 하겐다즈 카페는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고 주변 사람들도 어딘지 모르더라구요. 저도 약도만 가지고 찾다 오래 해맸어요. 하겐다즈는 잊으시고 베스킨라빈스만 찾으세요. 베스킨라빈스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왼쪽으로 라이프시어터가 보여요





아이들 바른 생활 지도에 좋은거 같아요.. (21/0)    

2009.03.23  

복화술로 아빠랑 인형이 나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아이들 교육 시키기에 딱이더라구요...어린이집에서 단체로 관람하기에 좋은거 같아요~

"엄마가 차려준 밥 모두모두 잘먹기" " 닌텐도랑 컨퓨터는 정해진 시간동안만 하기" "집에서 쿵쿵되며 뛰지 말기..."

어른이 말하는게 아니고 친구인형이랑 그 아빠가 하는 말이니 아이들 귀에 쏙쏙 들어오나봐요.. 집에와서도 계속 "엄마가 차려준 밥은 모두 잘 먹어야 되지요~ "하면서 말하는거 보면 흐흐

중간에 불이 꺼졌다가 켜짐녀서 보이는 비눗방울은 아이들이 마치 장난감 나라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기에 충분했구요..너무 좋아해서 집에서도 해줘야 하나? 싶은 정도였답니다.

친구들 따라 손도 들고 대답도 해보고..항상 숙기없어 보이던 우리 딸~ 큰소리로 대답하는데 뿌듯한 생각이 들정도였답니다. ^^





정말 강추인 공연 (20/0)    jhck4880

2009.03.23  

7살짜리 울 아들이 보고나서 딱 한마디 하더라구요. 엄마. 우리나라에서 젤잼난 공연이었어. ㅋ

정말 잼나고 유익하고, 강추날립니다~!!  





너무 재미있어하고,교육적입니다. (37/0)    babodoraji

2009.03.27  

아이들이 무척 흥미진지하게 관람했어요...타인형극이나 뮤지컬보다 흡입력고 좋고,

내용도 생활과 밀접한 자신들의 얘기라 생각하는것같아요...메롱이를 친구로 여기는것같더라고요...재미있게 잘 봤어요...  





재미있고 신기하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공연 (18/0)    blissyun

2009.04.04  

재미있고.. 신기하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애들이 흠뻑 빠져서 대답하고......

너무너무 좋아해서 다음에 또 보여주고 싶은 공연

개인적으로 공연보고 글 처음쓰는데 많은 아이들이 봤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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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우
  200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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